RE/MAX KOREA Journal Vol.8 - Page 24

INTERVIEW TREND JOURNAL Vol.8 2018 JOURNAL Vol.8 2018 Interview – 이용석 RE/MAX Firstpartners 대표 ‘그린’ 오피스 전성시대 리맥스와의 가맹 체결은 제 인생 2 막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은 계기 이제 ‘친환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 송종국 FC 와 MOU 등 굵직한 프로젝트 연이어 성공 RE/MAX 에 가맹하게 된 계기와 리맥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 브랜드 파워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첫 전속으로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 FC와 2016년 하반기에 준공된 파르나스타워. 이 빌딩의 임 오피스 빌딩에 대한 투자 가치가 커질 것”이라고 내다 과거 쥬얼리 사업을 했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기대 이상의 수익 창 의 MOU 체결부터 평택 렌트시장 진입, 유수의 건설사들과의 리테일 전속 등 굵 대료는 현재 강남지역에서 최고 수준이다. 이 빌딩이 봤다. 출과 활발한 사업 확장 등 계획했던 바대로 운영되었고 젊은 혈기와 열정으로 직한 프로젝트를 연이어 성공시켰습니다. 초기부터 이런 큰 비즈니스를 할 수 준공되기 전 강남지역 임대료 1, 2위를 달리고 있던 강 힘든 줄 모르고 이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해나가던 차에 쥬얼리 사업의 업무 진 있었던 것은 기존의 ‘리맥스’가 일궈온 브랜드 파워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남파이낸스센터와 삼성 서초사옥을 완공되자마자 가 Q 행에 사용되는 프로그램에 문제점을 느끼게 되었어요. 10년 차가 넘어가면서 최근에는 외국에서 리맥스를 접하신 분들이 사무실간판의 풍선 마크 하나만 볍게 제쳐버린 것이다. 이 빌딩의 경쟁력은 여러 측면 시스템적 보완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국내의 중소기업 형태의 전반적인 한 보고, 반색하면서 사무실로 직접 의뢰하는 일도 있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에서 분석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한 부분 계를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젊은 혈기와 열정으로 힘든 줄 모르 ‘리맥스’와의 가맹 체결은 제 인생 2막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은 계기라고 생 은 이 빌딩이 갖고 있는 친환경적 요소라 할 만하다. 파 고 애정을 가지고 이어 나갔던 쥬얼리 사업을 접어야 했고, 1년 이상 열정과 패 각하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르나스타워는 기본적으로 그린 시스템에 의해 운영된 기로 이어왔던 사업에 쏟았던 애정을 비워내고자 미국에 건너갔습니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면서 지내다가 우연히 ‘리 맥스’라는 부동산 프렌차이즈를 알게 되었고, ‘리맥스’가 가지고 있는 이상과 프 로세스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죠. 진지하게 접근할수록 ‘리맥스’는 그간 국내 중 개업 방식에서 탈피한 선진 시스템이란 사실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 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중개 영업 교육프로그램을 구축 Q 부동산 경험이 없는 가맹 예비후보자 분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리맥스의 기업 철학과 슬로건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업 철학은 나눔, 전문성, 윤리성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업이 신뢰를 얻지 못하고, 또 중 개사가 존경받지 못하는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리맥스의 기업 철학은 이런 현 실을 극복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맥스 슬로건은 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갖춘 브랜드였습니다. 쥬얼리 사업을 하면서 부족함을 EVERYBODY WINS 입니다. 느꼈던 부분을 메워주고, 내가 찾던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데다가 안정적 한국 부동산의 가장 큰 문제 인 시스템과 브랜드 파워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게 되어 주저 없이 가맹을 결 인 폐쇄성의 한계를 극복하 심하게 되었습니다. Q 는 데 가장 필요하고 절실한 사무실 오픈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해나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가고 있다. 중요 프로젝트 진행상황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변 ‘리맥스’ 시스템을 믿고 가입한 만큼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려고 많은 준비를 했 화는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 습니다. 미국 모든 업종의 프랜차이즈 중 TOP 10 이내에 드는 ‘리맥스’ 브랜드는 나, 부동산 중개업계는 이런 변화에 미처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실제시장에서의 파급효과가 기대 이상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러한 변화에 제대로 대처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중개업이 폄하되고 외면 다.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도입하여 각종 에너지 소비 절감에 앞장선다. 배태문 리맥스 와이드파트너스 이사는 “최근 지어 미국의 친환경 건축물 등급인 LEED의 골드 등급 지는 빌딩들은 환경적 요소를 많이 고려하는 편”이라 (USGBC)인증을 비롯해 녹색건축 인증 최우수 등급(한 며 “옥상정원 조성은 기본이고, 낮은 용적률, 환경 친화 국생산성본부인증원 인증)과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 적인 디자인 적용 등으로 입주기업 및 입주자들을 위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받음으로써 자연과 환경을 중 편안하고 여유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 시하는 그린 빌딩으로 첫손에 꼽히는 명품 빌딩으로 평 는 경우가 많다”고 귀띔했다. 실제 최근 여러 빌딩들이 가되고 있다. 친환경 공간 및 직원을 위한 편의 공간 확장에 애쓰는 파르나스타워뿐 아니라 친환경 요소를 전면 도입 모습이다. 과거에는 사무실을 단순히 업무를 위한 최소 한 사례는 여러 빌딩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0년 준공 한의 공간쯤으로 인식했지만 최근에는 입주자들을 위 된 센터원은 도심 오피스빌딩 최초로 미국 친환경건축 한 편안한 업무환경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중요하게 생 물 기준인 LEED예비인증 및 정부의 친환경건축물 우수 각하게 되면서 이 같은 공간설계에 심혈을 기울이는 빌 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한 ‘그린 건축물’이다. 에너지절감 딩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경향에 따라 최근 특히 형 복층유리, 고효율 조명기구 등 LEED인증 기준에 맞 각광받고 있는 방법이 옥상정원을 입주민들을 위한 전 는 에너지시스템을 도입해 큰 폭의 연료비 절감효과를 용공간으로 꾸미는 일이다. 상당수 빌딩들이 직원들의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심의 또 다른 랜드마크 빌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건물 내 옥상 가맹사업 초기에는 부동산 프랜차이즈인 리맥스가 맥도날드나 세븐일레븐 받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이러한 현실을 헤쳐 나갈 새로운 문화와 시스템 딩인 파크원 또한 2009년 말 미국 친환경인증제(LEED) 에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을 설치, 차별화된 공간을 제 등 너무나 유명한 세계적인 프렌차이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사 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리맥스’는 이런 기존 국내 부동산 업계에 결여된 전문성 의 골드 등급 예비인증을, 2010년에는 스테이트타워가 공하고 있는 추세인 것이다. 건물 내 친환경적인 조경 실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실제로 사업을 해보니 피부에 와 닿는 리맥스 과 시스템을 장착한 브랜드로서 중개업계의 혁신과 선진화를 이끌어나갈 대안 LEED 실버 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및 옥상조경을 통해 편안하고 여유 있는 휴식을 취할 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와 포부 가장 ‘리맥스’ 다운, 가장 ‘리맥스’의 철학과 슬로건을 이해하고 실천 하는 사무실로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최고의 전문성과 윤리성 그리고, 부동 산 거래로 인하여 행복이 커지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그리고 EVERYBODY WINS 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하는 기업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꿈입니다. 그리 고 이러한 이상을 품을 수 있고, 꿈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준 ‘리맥 스’에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이제는 친환경 오피스빌딩이 선택이 아니라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체 필수로 인식되는 시대를 맞고 있다. 아울러 에너지 효 력단련장이 될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나 간단한 파티를 율이 높은 빌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박건태 리맥스 와이드파트너스 이사는 “앞으로 친환 막기 위한 노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오피스 시장에서도 경 빌딩은 시장의 대세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오 이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피스 임대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시장 여건에서 친환경 해외 오피스빌딩 한 전문가는 “전체 탄소 배출량의 약 3분의1이 오피스 빌딩에서 나온다”며 “각국 부가 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빌딩들이 임차인 확보 경 쟁의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줄이기 위해 건물에도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 리맥스코리아 편집실 24 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에너지 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인 이성용 RE/MAX Widepartners 이사 홍경민 RE/MAX Widepartners 이사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