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X KOREA Journal Vol.8 - Page 18

ISSUE JOURNAL Vol.8 2018 26 JOURNAL Vol.8 2018 다. 보통 5층 이하에 연면적이 3000평에 못 미치는 치한 상가빌딩을 말한다. 커피 전문점이나 병·의 건물을 ‘꼬마빌딩’으로 통칭한다. 원이 입점될 수 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 다가구·다세대 주택이 밀집된 지역도 조심해야 같은 꼬마빌딩이라도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서 무조건 새 빌딩만을 찾는 건 금물이다. 그만큼 가 한다. 1층 상가를 내도 장사가 잘 되지 않기 때문 울 강남 대로변이나 이면도로 빌딩은 매매가가 100 격이 비싸고 임대수익이 보장되지 않는 만큼 입지 에 임대를 놓기 힘든 경우가 많다. 억 원을 넘나든다. 그러나 수도권이나 지방으로 눈 가 검증된 낡은 빌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낡은 을 돌려보면 50억 원 이하 꼬마빌딩도 얼마든지 찾 빌딩이라도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를 개조하거나 우 아볼 수 있다. 량 임차인으로 교체하는 등 적극적인 임차인 관리 27 탁병관 리맥스와이드파트너스 이사는 “강북권 섹션 오피스 투자비 적고 환금성 높아 눈길 신규 분양 경우 임대료 시세, 공실률 예측 어려워 를 하면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동네 상권 중에선 기업, 관공서 사무실이 가까워 은 잘하면 연 5~6% 임대수익률이 나오지만 강남은 이때 1층 전략을 잘 짜야 한다. 1층이 빌딩 전체 유동인구가 많으면서 신축 건물이 드문 지역에 투 3~4%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부유층들은 시세차 수익률에서 30% 이상을 차지한다는 말이 있을 정 아파트 분양 시장에 불던 소형화 바람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까지 불어닥치면서 빌딩 자하는 게 좋다. 익 기대로 강남권을 선호하지만 매매가 대비 임대 도로 1층 관리가 중요하다. 임희석 리맥스와이드파 을 쪼개 분양하는 ‘섹션 오피스’가 인기다. 과거 빌딩은 건물째 사고파는 게 일반적이 수익이 얼마나 나오는지, 각종 세금을 감안할 때 실 트너스 이사는 “1층에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같은 었다. 그러나 요즘 업무용 빌딩(오피스) 공실이 넘쳐나면서 다양한 규모로 쪼개 분양 제 수익률이 얼마나 될지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업종이 들어오면 건물 가치가 업그레이드 되고 수 하는 곳이 늘었다. 큰 빌딩의 1~2개 층씩 나눠 팔기도 하고, 한 개 층을 더 작은 실 단 익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위로 나누기도 한다. 분양 규모는 작게는 85㎡(25평)부터 크게는 330㎡(100평)에 이 28 이어 그는 “과거처럼 빌딩 매매가가 가파르게 오 르기까지 다양하다. 우량 임차인 확보가 빌딩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르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강남만 고집하는 건 난센 요소다. 아무래도 장사가 잘 되는 커피전문점, 병 스”라며 “강북이나 지방의 숨은 보석에 눈길을 줄 꼬마빌딩 투자 이것만은 조심 의원 등 우량 임차인 입점 여부가 중요하다.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꼬마빌딩 구입에 앞서 해당 빌딩 공실 상태 점검은 매각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가 적게 들고 투자 진입 장벽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아 기본. 향후 예상 공실이나 주변 빌딩 공실률을 확인 무리 작은 규모 빌딩이라도 통으로 사들이려면 적게는 수십억 원에서 많게는 수백억 하는 것도 중요하다. 원대의 자금이 필요하다. 하지만 섹션 오피스는 면적에 따라 최소 2억~4억 원으로도 꼬마빌딩이라고 다 같은 꼬마빌딩이 아니다. 엄 29 연히 종류가 나뉘어 있다. 입지에 따라 상가주택형, 근린업무형, 업무중심형으로 분류된다. 이왕이면 시세 대비 10~20%가량 값싼 급매물을 섹션 오피스는 일반 빌딩이 통째로 매각되는 데 반해, 작은 규모로 공간이 나뉘어 분양받을 수 있다. 통째로 건물을 살 때보다 환금성도 높은 편이다. 강남만을 고집하지 마라. 강남은 지난 4~5 년간 큰 상가주택형 상권은 단독·다가구주택이나 오피 노리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아무리 매매가가 저렴 오피스텔 대비 임대가 수월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섹션 오피스는 100% 업무용으 폭으로 가격이 올랐고 우량 물건의 손바뀜 빈도가 스텔이 밀집된 지역에 위치한 상권을 말한다. 보통 해도 준공한 지 30년 이상 된 건물이나 골조 형태가 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과 달리 실별로 화장실이나 주방 등 업무에 필요 없는 매우 높았다. 강북과 지방의 틈새 블루칩을 현미 상주인구가 많은 입지일수록 임대수익이 높다. 근 철 َκjثXN+޸κ>NNyYJNNZ xXNB ;^NNθBɊNKȪNYNyN[B;^NB٪ʎκ+κ:NzθN;NB؊H BXNɩNYBkx^NىR8h:N)Nk^ȹRێ{8hB*ɪZȉ莸NB˾NBYλ9jκz^ȪNɘN9ثHȪBN*θB( N ۂ^^yIθ@ByYθB;κˋ^y8[ ˙Y::ˋ^y*3NȺNB^ YθBஹ;h8hκjΫH8NɘN 8N[jxNɪ8N٨Юٙ^ێɹ;;^^hyY)^(jBXNȉ@{κBٙ+BBYNɪɊNKȪN[JًYXκˎyɊNKȪNYN;NBNYjYN( ޫ:JN^hB^8hBIȺκ{κk9ٙx^(^BjBN ێ;+N+[Ni>N 8N[Iκ[Ϋ (KYɊNKȪNByκY)قZ٨y x^B˙YB ȹ޻hKhȉNhȺNȹN؊θBκ[;Nx{N{ȹΫBNٸBێZΫxXN[8zNiYB(>BIɩNYBN ێy((Rɋ^YBIλBN)^٨*;yκ*κNȺNBXNɩNYx^+NyɊNKȪBh:NBZzιZ:NBhhBXNث λ Ϋ;Z8ιJBBi.Bx^NIȺىR8h;κx^N)H;RȪN Ϋ;^ B+ɫxx8N[IɘȺN 8B٨BNYB+ɫ莸BɈ[:NBw㎫ Z٨BZ˙.ˋ^BYΫλ(yNȹyxkNΫ:8ιJ;8ق;^BxIΫy xzBَYθBXNN鎸B^*Ϋ[+NɪBN[ȉ莸NB yَ[N[YθBYBȹNByκNBκjθB٨*ȉyκΫ:^N[ɹYB+ЮNBNJNyJκxιJzNRȹȉ89 B˺NKNˎ 9َɹ;ɫN ۂ^ zλh[N (I[YθBIɩNYBஸNZ+~NK;9By xzιJ؊ɫxXBɊNKȪBhy(θBN9NBஸBȺ[N[YθBˋR8[+NB^*Ϋ x ^*hyIθBYyhΫ ι YȺێK j#B ^8ɸι9κx;BZλhN;YYλ9jκz^ȪNɘN9ثHȪBN*θB( 8;9XXNIN[i>鎹:NBJB8hIyJxRKYɊNKȪN[hNiYۂ*κێوN{Gb^X ^ۂȉ^ZB+N:ىRιJێZλ;NNB8;ێZΫkκx)xH;^I*κNȺNBɸێZΫxκNIȺiR莸B(>κXκ NθBNx ^*hyBzNB)ɊNxX:ȺyhNiBɈxɫJK I[YθN( ޫ:khB{BNkB( Ϋ{NB9κ˂xzy؊YB((BH8Nh ^ ;>BxnBȺIɫ+~ȉNhy8K Bx^NxZyKYɊNKȪBhNiιJ؊BXNN)ZȉxnB(XNBrȺkx^NىR8hκ:N)ȹR8xhNYNθB:8hBxY:Yk^B8(BH)ɊN:莸BkRɹN:ȹθ+BىRɊNKȪBιJ +ɫr)hBiYN8;9ىR8hΫ; 8;ۂ(JN[J9YB(>B NxYBkRɹyN[NBȹKXκˎNBXNNjiB(BZλ;NBێZhNΫBIɩNYB+N;λ8:YNθB;κZقBXNɩNY(yێZΫxXN[i.zNiB 9Zٙ^ZBιJ؊BzN ^κ:NkNɊNBN8ɘi.N( ޫ: ىNBȺyKYɊNKȪNBx^NɪιJ;NB؊xNR^+B*BYxx;^Ⱥ@NyjȪNθB BK[BȉxnBث8K Bx^NxZ+ɫN8ȹ ^N9$RvFW'FW'2N* Ϋh$RvFW'FW'2N*K);^ȺNZBɈˊYkN ^NB B莸BȺyhNiKYɊNKȪNy؊Z+ɫɊNKȪBȺNxB+ޫ8N^ٙ^Yxˋ\+~ً;NiޫBzN ^N:(^xٙ^;NyK[ȹKIjκz^ȪNɘN9ثHȪBN*θB( ˋ^y^ȹι ( ZλhN;( 8(ێxٙ^ێYB(>BXNȉBZλhN; ɊNKȪNB؊ ^ȉȺȉ kRɹyN[NB+ɫBxNYB8[ ˙Y::ˋ^y*κNȺNB^ YB{κkxRhhBXNث)*Ϋ:Bȉ莸BYxxZλhN;XNκBɊNKȪBιJιJzN^B( Xقκy( κhjθBNBNىR8ιJNȉ^BzzNYBXNN鎸B*N)Yˋ^B( ;^h( nzB^KB莸B)IyθB+hBh*Y @JYBκIɫ ^*XzN x^NxZyNȺN;NNB^*Ϋ BˋR8N8Ϋi"Bˎ Ϋ 9Zhx莸NB B;َ[N[YθB஻yYɊNKȪNιJB9ޫYț޸BκxιJXκˎ( NΫ:JN^YθBNyN[Bx^NIȺىR8*κNȺBN;κZK ɊNKȪNιJ; θYhKN[Bhx^N)H;^IΫ;κy xzy@89H$RvFW'FW'2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