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X KOREA Journal Vol.8 - Page 12

ISSUE & ISSUE JOURNAL Vol.8 2018 JOURNAL Vol.8 2018 한국판 실리콘밸리는, 판교테크노밸리 vs 테헤란밸리 판교테크노밸리, 실질 공실률 0% 대…핵심 오피스 타운 중 최저 공실률 테헤란밸리, 강남역(삼성)~삼성역(현대차)~잠실역(롯데)…대기업 중심 재편 IT기업 중심으로 한 오피스 지형도에 일대 변혁이 두고 있다. IT·벤처기업 수요가 많다 보니 판교테 표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활성화방안’에는 기존 판 지만 강남 오피스 임대료 급등 등으로 테헤란로는 일어나고 있다. 한때 IT기업들로 ‘불야성’을 이루며 크노밸리 공실률은 0.32%로 1%를 밑돌고 있다. 통 교테크노밸리에서 부족한 문화, 교류 기능을 보완 두 번의 큰 지각변동을 겪게 된다.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상징’으로 통했던 테헤란로. 상 5%를 임차인의 이동 및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한 ICT 첨단산업과 지식·문화산업 융·복합화에 첫째, 서울디지털단지에 의한 지각변동. 2000년 하지만 판교테크노밸리가 완전히 자리를 잡아감에 자연공실률이라고 보면 사실상 공실이 없는 셈이 초점이 맞춰져 있다. 판교 제 2테크노밸리는 현 판 대 초 IT 인프라를 구축한 데다가 강남에 비해 임대 따라 IT산업의 중심축이 과거 테헤란밸리에서 판교 다. 교테크노밸리와 상호보완작용을 하면서 시너지효 료 경쟁우위를 확고히 갖춘 서울디지털단지가 개 결국 강남 테헤란로 일대는 강남역(삼성)~상성 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발됨에 따라 2003년~2004년을 기점으로 강남에 역(현대차)~잠실역(롯데)로 이어지는 대기업 축을 테크노밸리로 이동하는 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 어든 느낌이다. 이 같은 전례와 비슷하게 삼성역과 잠실역의 개 발 프로젝트도 강남 테헤란로에 커다란 변화를 가 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 서울 사옥을 두고 굳이 판교까지 내려가야 하느 홍경민 리맥스 와이드파트너스 이사는 “현재 판 둥지를 틀었던 상당수 IT업체들이 서울디지털단지 따라 과거 IT업체 중심에서 대기업 사옥을 핵으로 냐는 볼멘 목소리가 많았지만 신분당선 개통 이후 교테크노밸리에는 공실이 거의 없다”며 “이제는 판 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주로 중·소형 IT 하는 새로운 색깔의 오피스 타운으로 거듭날 것으 판교테크노밸리, ‘ IT 신흥 강호’로 확고한 자리매 교통과 근무 여건이 나아져 지금은 오히려 환영하 교가 한국 IT산업의 메카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업체들이 움직인 것으로 분석된다. 로 점쳐진다. 김 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판교테크노밸리를 테헤란 두 번째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의한 변화다. 이번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판교톨게이트를 빠져나가자 현재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안랩, 코리아바이오 로와 수평 비교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차세 에는 변화의 폭이 더욱 컸다. 과거 서울디지털단지 박종만 RE/MAX Widepartners 중개법인 대표 마자 앞쪽으로 빼곡한 오피스 건물 숲이 보인다. 잘 파크, 삼성테크윈, 삼성중공업, 한글과컴퓨터, 넥 대 성장동력 산업을 중심으로 첨단업종을 유치하 로 옮겨간 IT 회사들은 비교적 규모가 작은 곳들이 전혜숙 RE/MAX Widepartners 이사 구획된 대왕판교로를 따라 판교역(신분당선)과 운 슨,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SK플래닛, NC소프트, 카 고 있는 판교는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었지만 판교의 경우 우리나라 대표 IT 회사들 대부 중천을 지나면 한국판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 카오 등 대기업과 우량 IT업체 등이 대거 입주했다. 분석했다. 분이 이전하는 빅뱅을 가져왔다. 테크노밸리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 같은 움직임에 따라 판교 오피스빌딩의 인기 이에 따라 이제 강남 테헤란로는 자연스럽게 업 서울 여의도 면적의 4분의 1 규모(66만1925㎡) 는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지난해 12월 미래에셋 테헤란로, 대기업과 금융사 중심으로 주력업종 종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 과거 IT 집성촌에서 대기 부지에 정보기술(IT)·생명기술(BT)·문화콘텐츠 자산운용이 인수한 판교 알파돔시티 6-3 건물의 총 재편 업과 금융사 중심으로 주력 업종 전환이 마무리 단 기술(CT) 분야 기업의 본사와 연구소 등 연구개발 매각가는 4600억 원에 이른다. 이제는 판교 프라임 1990년대 말 IMF 사태 이후 테헤란로는 벤처기업 계에 접어들고 있다. (R&D)센터가 밀집했다. 급 오피스빌딩의 3.3㎡당 가격이 2000만 원 이상을 열풍으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기 시작했다. 현재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잠실역에서 대규모 호가한다. 서울의 강남, 광화문과 어깨를 나란히 할 벤처 열풍을 타고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IT 기업 상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다. 현대자동차와 롯데가 만한 수준으로 오른 것이 BȉN;>y^x[ظ( NIB٨*θB{*ɫNB:[NHN ث[iNxNY:莸B;ΫXzNyI x^[N[YθNB*٨k^YB#~XB ^*zy+K8ɫNB:NkNJNٸB*Y9ޫ ^NɈBȹ^8ٙN[*xقN莫yHN ثyN˙)YkRzΫNBkN)BhNH^yjYXθ[ jθB+޻h:h޸Nκ[N[Bɛ;ȉٙ:h޸NhNȉIBNȹΫ:hٙNN;Y ^*;NȺB;^ȺBiޫ+NBY>:*k^NقYk^yB nxNB ^*x ^hBB [BYBȺNx;^ȺNZBق^[ȺhNJYzyIxY*#hB ^NBȉY:莸BzΫyN[Bێ{Y .Xθ[ ȹXzNθBNx^+ByxI ^;BkR莸BhNق~Y;Ϋٙ+޸B^ NBjK8N٨Yj^ٸBYXθ[ jh;Nyx^B Nق٪ʎKB Ϋ:Zȉ莸BێHNκ[ZNˎ:Nȹ+Kق ^*NNκxXB;N:B(>κ 9xNBi^Y:x:N٨*قx^BJyN9κ[yiΫ٪;Ϋ)8)(>κhNIY:莸B+KYΫZȺNjَ jκhjθBYXθ[ jθ@ IɫyIYNNY>٨*H8NB( )BhNIB ΫY:莸BஸNɫXNx:莸B(>κ;NێBوNB%B(N+xR;3zΫ xR~xCY .Xθ[ jθB+ޫK*ȹȉ ^ZȹRێYNjNثιJ;ȺiRىRɊNKȪNH;RNɫB;*NٸBɫJ ^*zقY:ێZzκ^B8;Y:莸B{Bs~ɹقzNiB ijθ[C3)8yκKIۂB :xXκˎyYΫZقȺNjَ jκN8#RN8iޫY(>κiN+ :莸BXNɫYɫjθ)+ κ[NΫ:莸BNJ^ȪNjȹ*+x^xI+޻h:h޸Nə^Y>[B[>ȉxBȹN[8N;λ8xzN8ێ8;;^ȺNZXL+~;RBx^:NB:NkNɘ莫:+KNɘHκʫZz҃#.x38Iʫ.Zz҃#YxxYιXBx^:Nق:j^κzΫ*x( [NhوN8x)8*θBx^8BλhyIθB ^*Ɋ@+{;ق8N{N*θBYhNκNNBYxs8)kB莸BXB.ɹB ^hyI YκΫZ*+x^ق8y^( κk^hقXzNYKȪNιJȹ^قٙ^^;:ٙNyΫ(zh@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