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X KOREA Journal Vol.7 - Page 19

JOURNAL VOL.7 2017 로 여기고 있다고 봐야겠죠. 전대희 : 자본이득 부분도 고려하는 것 같아 관, 주차장, 로비, 인테리어 등을 현미경으로 자 수익률이 빌딩 가치를 결정하는 시대가 될 겁 세히 들여다봅니다. 그만큼 임차인들의 기호 니다. 과거처럼 큰 폭의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 와 입맛이 까다로워진 거죠. 심리가 상당 부분 사라진 현실에서 투자대비 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 빌딩의 임대수익이 어느 정도인지가 투자여 기 등을 겪는 과정에서 ‘도심과 강남 등 핵심지 나혁렬 : 앞으로 임대시장에서 빌딩들 간 경쟁 역 빌딩 가격은 긴 호흡으로 볼 때 안 떨어진 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차인 다’는 인식이 투자자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들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더 엄격해졌기에 빌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