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X KOREA Journal Vol.7 - Page 11

JOURNAL VOL.7 2017 최병록 리맥스 와이드파트너스 이사는 빌 그리고 빌딩 규모에 따라서도 시장 판도가 구조 등 시장 변수에 대한 종합적인 사전 점검 딩 업계에서 공인하는 빌딩 거래 분야의 고수 상이한 양상을 띠고 있다. 최 이사는 “대략적인 이 필수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수요 로 지난 10여 년간 빌딩 시장에서 실무와 이론 기준점을 제시하자면 500억 원 내외가 될 것” 가 한정적이고 임차인의 자금력이 높지 못한 을 겸비한 전문가로 인정받아 왔다. 이라고 전제하면서 “500억 원 이상 중대형빌 도심권 외곽 지역은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 최병록 이사는 지난해 리맥스코리아와 서 딩의 경우 매수세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 향후 차별화·양극화 가능성을 감안할 때 울경제가 공동 주관한 ‘빌딩 투자 포럼’의 메인 우량 물건이 별로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 투자 지역과 대상의 절대적 압축, 즉 선택 전략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로부터 열띤 호응과 지 면 500억 원 이하 중소형빌딩은 공실증가의 이 필요한 시기다.” 지를 이끌어 낸 바 있다. 그는 이 포럼에서 업 직격탄을 맞은 빌딩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 최 이사는 빌딩 시장의 호황기가 4~5년 간 계 최초로 빌딩 투자 시 필요한 핵심 점검사항 이라서 수요자들이 신중하게 접근하는 편이 지속되면서 가격도 많이 올랐고 우량물건이 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투자전략 수립 시 실 다. 상당수 거래된 상황에서 투자자들에게 보수 전적 도움이 될 만한 근거를 제공했다는 평가 적 투자자세를 견지할 것을 주문했다. 를 받았다. 특히 그는 최근 한샘이 인수한 팬택빌딩 (1485억 원) 매매계약의 컨설팅을 수행, 다시 한 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년 간 팬택빌딩 외에도 오피스빌딩 시장에서 굵 직한 다수의 임대차계약 및 매매계약을 성사 시킨 바 있다. 요즘 연이은 경사로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최 이사에게 빌딩 시장 동향에 대해 들어봤다. 그는 “도심 강남 등 핵심 권역 오피스빌딩의 그는 또한 “개략적인 입지 분석이 끝나면 개 경기변동이나 별 빌딩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을 꼼꼼히 진행 수요 예측, 해야 한다. 해당 빌딩의 공실률과 임차인 현황 지역별 수급 구조 등 점검해야 한다. 만약 공실률이 20%를 넘어서 시장 변수에 대한 면 투자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외국 기업이 종합적인 사전 점검이 나 금융사 같은 우량 임차인들이 많이 입주해 필수 절차라고 할 수 있다 공실률이 15%대를 넘어서며 위기감이 고조되 있을수록 좋은 물건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최 이사는 감가상각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빌딩은 감가 고 있지만 경쟁력 있는 빌딩의 경우 여전히 매 수세가 견고한 편이다”고 진단했다. 분석은 기본이고 주변 건물들의 공실 상태도 상각이 되기 때문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투자 최 이사는 “전체적으로 봐서는 빌딩 시장의 한 자본의 가치가 감소된다. 빌딩은 자연적인 최 이사는 “지난 4~5년 간 오피스빌딩 공실 위험 요인이 다수 존재한다”고 분석하면서 “우 마모와 훼손에 따른 물리적 감가상각 외에도 률이 꾸준히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A급 빌 선 임대 시장의 침체 국면이 심상치 않다. 수년 기능적 감가상각이나 경제적 감가상각의 대 딩은 매매 문의가 활발하다 ( ޺( ιJBB;^ȺNZ8ȫ;N8YBوN88B θN( yhB+NZxYX؊)xnNNjκ[>kNx:kBιJ؊ȉ^ZyB^ 8ȹΫNBx*yKث^ٙN :kNIZ+ɫȺًx:莸BɊNKȪNιJ;^Bι9y*NxNN)ȪN8Bȹθ yyஹ)^ێ:NقιJzNRَ*θBHYN( ޫ:r κkN):莸B BhNκɪxXB;˙YɩNێB 9YB(>BـiɈBZNy( NΫ:xNhBYθB+  88N˙ق8{BYΫ{ιJȹR[^Ⱥثι9κ 8NٙB( NyKιJȹ^y Y NB؊[κNI( 8NٙNقZ+Ni8B+NN;BBθ( ;Nȉ( N^κN[N[YθBȉ^BBɫJɊNKȪN N莸B ^*NȺzَB)θNBٙ^ȺB:BXΫxB kNۂ؊B{B( YΫ{ 8NٙL+~i{ٙNȺٙNYNI;>ȹ^BɈN)ZɸxNxXB^B NxYB(NjxNIB*iN:z^ 8B;ɩB: N*ZκjɊN[@ȫ^( NΫ:hNIhB;ΫyBN:B>hκ؊[N[YθB ^κ؊:莸N( ޺NI( ثιINY:ȪN8κjȹYιJzBٙBوN8B;NɈق BYΫ{yBYB(>8YjȪNκ[ȉ Y( θBB;^ȺNZB*N:zNzNBi.(ى^KxzقȉɩB;^yKɸxN:莸@Y+ޫ8N)ȉɩBɈˊxz޻8BȉN)ɛhۂNyَ[B˙YɩNۀB 9YB(>BَYθBஹ B+j^BθN( ޫ:yhBى^ZN(>NBஹY{B( θxz+NyIθB λ8BιJـ˺INY;ثy^yK*Bق N[;NێN( ޺( κzNȉ:NقًɘΫNhNI޸^ PB{x ^Y[Nx:KhNٙN :莸NB i(>( NΫ:yh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