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X KOREA JOURNAL VOL 9 Journal9 - Page 18

TIP JOURNAL Vol.9 아파트 입주 전 체크리스트 새로운 보금자리 집들이 전 이것만은 확인하자 이 없는지도 확인한다. 현관 바닥 타일은 고르게 한다. 발코니 바닥의 타일 시공 상태와 함께 평평 잘 깔렸는지도 확인해 보고 신발장과 장식대도 하 하게 잘 시공됐는지도 함께 점검한다. 자가 없는지 살펴본다. 전기 및 난방 시설 = 현관의 타임스위치와 전 거실ㆍ침실 = 거실과 침실의 바닥재가 제대로 등이 제대로 작동되는지 일일이 체크해 본다. 깔렸는지 확인하고 벽과 천정의 벽지는 들뜨거나 또한 조명기구 및 인터폰 등도 정상적으로 작동하 변색되지 않았는지도 살펴본다. 또한 방문과 창문 는지도 확인해 본다. 난방 시 필요한 실내온도 조 등의 모든 문을 열고 닫아 보면서 뻑뻑하거나 긁히 절기도 작동해 보고 보일러실의 상태도 함께 점검 는 소리가 나는지도 점검해본다. 거실장이 있는 경 해 본다. 이때 보일러실 집기 및 환기구 설치 등이 아파트에 입주 할 새 주인들은 대부분 내 집 마련 우에는 흠집이나 서랍 등이 잘 개폐되는지도 확인 잘되어 있는지와 동파방지 보온상태도 적정한지 을 위해 알뜰살뜰 고생하며 모은 돈으로 분양에서 한다. 침실 옆에 화장실이 딸린 경우 분리가 잘되 살펴봐야한다. 중도금까지 몇 년을 기다려 오며 입주 날을 손꼽아 어 있는지와 함께 화장실 사용 시 소음 처리가 잘 기다렸을 것이다. 하지만 건설사만 믿고 입주 전에 되었는지도 체크해본다. 소화설비 = 혹시 일어날지 모를 화재를 대비 하여 소화전함에 분말소화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사전 점검을 해 놓지 않으면 입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하자 발생 때문에 골머리를 썩 화장실 및 욕실 = 화장실과 욕실에서 가장 신 게 될지 모른다. 따라서 입주 후 발생할지 모르는 경써서 봐야 할 것은 배수시설과 환기시설이다. 또 하자를 사전에 꼼꼼히 챙기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 한 누수 여부도 체크해 본다. 세면대와 욕조의 수 다. 도꼭지를 틀어 제대로 작동되는지의 여부와 배수 사전 점검을 마친 후 하자가 발견되면 점검표에 체 가 잘되는지도 꼼꼼히 챙겨보자. 바닥의 타일이 깨 크해 제출하고 카메라로 하자 부분을 미리 찍어두 입주자 사전 점검 시 분양계약서, 카탈로그 등 준 진 것이 없는지, 이음새의 마무리가 잘되었는지도 어 증빙자료로 보관해 두면 하자 분쟁 시 근거자료 비 필수 함께 살펴본다. 특히 양변기와 세면대는 설치 과정 로 활용할 수 있다. 하자의 정도가 심한 부분은 입 주택업체들은 보통 입주 지정일 1~2개월 전에 몇 중 깨지기 쉬우므로 잘 체크해 본다. 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주택업체를 대상으로 공동 와 호스와 수도전 등 부수기구들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도 점검해 본다.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 일간 입주자 사전 점검 기간을 마련한다. 사전점 검 공지문을 받게 되면 분양계획서, 카탈로그, 카 주방 = 주방의 수납장 서랍을 열고 닫아 보아 메라, 줄자 등을 필히 챙겨가야 한다. 분양 때 모델 이상이 없는지를 체크해 보고 주방 벽면의 타일 그밖에 입주 후에 해야 할 일 하우스에서 보았던 마감재와 실재 시공된 마감재 과 벽천장의 시공이 잘 마무리 되었는지도 확인한 새로운 아파트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주증을 받 가 동일한지도 카탈로그 등을 보면서 살펴야한다. 다. 주방 가스대의 가스 파이프 및 연결 부위가 새 아야 하는데 입주증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입주 예 사전점검을 하러 갈 땐 혼자 가기 보다는 가족이나 지 않는지 점검하고 배기후드의 팬 작동 여부와 소 정일 전까지 잔금을 납부해야한다. 분양대금과 선 지인과 함께 참석하여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꼼 음도 함께 체크한다. 싱크대 수돗물을 틀어봐 물이 수관리비를 완납한 입주 예정자는 열쇠를 지급 받 꼼히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이때 아파트 입주 경 잘나오는지와 함께 배수 상태도 점검한다. 또한 배 게 되며 입주 지정기간 동안 입주를 하지 않을 경 험이 없다면 아파트 입주 경험이 있는 사람과 함께 수통의 호스와 배수관 등의 연결 부위에 새는 곳이 우는 잔금에 대한 연체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 동행하여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 없는지도 살핀다. 해야 한다. 입주 완료 후에는 아이들 학교전학 및 주소이전 등에 필요한 각종 신고를 해야 한다. 주 다. 발코니 = 발코니 창문은 잘 여닫히는지 점검 민등록 전입신고는 전입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구 한다. 또한 수직 수평으로 잘 설치되어 있는지와 비하고 해당 동사무소에 신고를 하고, 차량번호판 현관 = 사전 점검 시, 제일 먼저 만나 게 되는 휨 현상은 없는지도 체크해 본다. 또한 유리의 두 별경신고는 차량등록사업소에서 하면 된다. 아이 곳은 현관이다. 우선 현관문이 잘 여닫히는지 확인 께도 자로 측정해 주택업체에서 제시한 내용과 적 들 전학 문제는 초등학교의 경우 해당 초등학교에 을 하고 현관문이 닫힌 상태에서 흔들어 보아 덜컹 정한지 확인해 본다. 발코니의 높이와 용접 상태 서, 중ㆍ고등학생의 자녀를 둔 경우는 교육청에서 거리는지도 확인해본다. 또한 현관문틀 주변에 녹 등도 체크해 보고 난간고정도 잘되었는지도 확인 안내를 받으면 된다. 시공 상태 확인하기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