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i 2019 10 어프리 카달로그_웹용 - Page 5

Appree Co., Ltd. When I was a little boy, there were always plenty of flowers, 어렸을 때 집 앞마당에는 항상 향기를 머금은 꽃, 크고 작은 다양한 sands and plants in my yard which made me feel like I am 식물들, 고운 모래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이 있었습니다. 그곳이 나에겐 living with nature. I spent much times in the yard and it was 커다란 놀이터 같은 곳이었고 많은 시간을 그곳에서 보내며 자랐습니다. like big play ground for me. The nature in the yard was good 자연이 만든 놀이터는 어린 꼬마아이에게 생명의 신비로움이나 아름다 enough to inspire a little boy with not just beautiful or mys- 움을 넘어 꿈과 희망을 전해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terious of living, but a boy’s dream and hope.However, over 삶은 사무실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너무나 건조하 time, people spending most of their times in the office work- 게 변해 버렸습니다. 흙이 아닌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촉박하게 ing like a robot on concrete floor with no emotional which 밀려오는 많은 일거리를 로보트처럼 처리하는 무덤덤한 모습. 수십년이 is completely different environment we used to love. People 지난 지금, 그 꼬마아이는 어릴 적에 느꼈던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려 seem to be getting increasingly prosaic made me reminisc- 많은 이들과 나누려합니다. 지금도 사무실에서 쌓여 있는 일을 하느라 es about my past. Now I like to share my precious memories 정신없는 사람들과. 메마른 감성을 따뜻하게 해줄 무언가를 찾는 사 with people who desire to be free from their present reality of 람들과. 나는 간절히 꿈꿉니다. 어린 꼬마아이가 뛰어 놀며 꿈과 희망을 dull ordinariness. I dream we could work in the office as play 키워왔던 그 장소처럼, 딱딱한 사무실도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여유 ground where we used to spend most of our times with joy, 있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기를…. hope and dream in the childhood.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