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54호 small-1 - Page 86

태국뉴스 사뭇쁘라깐 암모니아 누출 사고 로 많은 사람들 부상 차량 절도 혐의로 체포된 미국인 관광객 지난 15일 사뭇쁘라깐에 있는 저장고에서 암모니아가 유출되면서 인근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고, 많은 닭들이 폐사했다. 이 지역 경찰은 타이반 지구에 위치한 한 회사 냉장 보관 시설에서 자극성 가스가 누출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번 노출로 회사 근처에 있는 많은 근로자 및 사람들의 눈에 자극 이 갔고, 구토를 하는 등의 증상을 보였다. 또한 이 지역 닭들은 즉 사했다. 현장에 도착한 응급 구조 대원이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즉시 이 동시켰고, 소방관들은 물을 공중에 뿌려 암모니아의 확산을 막으 려 노력했다. 경찰은 가스 누출을 막기 위해 1시간이 소요됐지만, 다행히 심각 한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치앙마이주 매림 지구에서 20대 남성 미국인이 차량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지난 15일 오전 10시30분경 므앙 치앙마이 경찰서에는 차량을 절 도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차량 주인이 알려준 위치로 출동했고, 현장에서 훔친 차량 을 운전하고 있는 20대 미국인 남성을 체포했다. 차주에 따르면 세워 두었던 차량이 없어져 GPS로 위치를 추적했 고, 경찰에 바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미국인은 꿈에서 렌터카를 운전하고 있었다는 등 횡설수설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클라주 2월 28일까지 '2018 전등 축제' 개최 송클라주 싸다오 지구에 있는 아시안 문화 마을(Asian Cultural Village)에서는 '2018 전등 축제(Lantern Festival 2018)'가 시작됐 다. 삼낙짬 지방자치단체와 MBI 인터네셔널 주식회사가 동 주관한 '2018 전등 축제'는 아시안 문화마을에서 15일부터 시작돼 2월 28 일까지 열리며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모양으로 장식된 전등은 송클라 주민을 비롯해 인근 진역 주 민들에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86 한아시아 태국, 출산 권장을 위한 세금 공 제안 승인 태국 내각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노령 사회에 대한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더 많이 갖게 하기 위한 세금 감면안을 승인했다 고 솜킷(Somkid Jatusripitak) 부총리가 밝혔다. 첫 번째 자녀를 둔 부부는 연간 30억의 세금 공제를, 둘째 자녀에 대해서는 연간 60만바트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 법안은 내년 세금 신고서를 제출할 때 납세자가 공제를 청구할 수 있게끔 올해부터 효력을 발휘한다. 태국 정부는 2036년에는 고령 인구의 비율이 인구의 30%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태국이 완전히 고령화 사회 가 되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둘째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한 세금 감면 이 노령 사회 진입을 늦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