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53호 small - Page 89

코끼리에 밟혀 중국인 관광객 사 부리람의 유기견 보호 단체 당국 에 도움 호소 망 촌부리주 방라뭉 지방에 있는 골든트라이앵글 과일농장에서 관광객 의 장난에 코까리가 놀라 중국인 가이드 1명이 압사했다. 과일농장 경비원에 따르면 코까리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 관광객들 사 이에 혼란이 생겼고 도망치던 관광객을 코끼리가 밟아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끼리 사육사에 따르면 관광객 2명을 코끼리 등에 태우고 현장으로 오고 있었으며 주변 관광객 중 한 명이 코끼리 꼬리를 잡아당겨 자극 하면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태국 라면, 중국 시장 진출 성공 짠티라 태국 국제무역진흥국(DITP) 국장은 중국 소비자들이 태국 라면을 선호하면서 중국 내 슈퍼마켓이나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중국 소비자들은 건강을 생각해 라면 소비가 줄었으나 기름과 소 금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첨가하면서 5년 연속 주춤하던 라면 시장이 다시 오름세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선호하는 태국 라면은 대부분 톰얌맛, 크린커리맛, 옌따 포맛 등으로 중국에서 시장을 확장할 경우 중국 소비자 입맛을 고 려해 상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국 동북부 부리람은 최근 추위로 5명이 숨지는 등 동물에까지 영 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한 유기견 보호 단체는 추위로 고통받고 있는 약 100마리의 유기견을 도와줄 것을 태국 당국에 호소하고 나섰다. 이 단체 대표는 최근 2년동안 므앙 지역에 버려진 개들이 급격히 늘 었다고 밝히면서 현재 강아지를 포함해 약 100마리의 개가 있다고 전했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사람들이 사료 등을 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방 문하고 있지만 동물 수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이 마저도 부족한 상황 이다. 이들은 자비를 들여 임시 거주지를 만들고, 무료 치료를 위해 수의사에게 데려가는 등 봉사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부 강아지가 추위를 견디지 못하자, 당 국에 도움을 청하고 사람들에게 더 이상 개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호 소하고 나선 것이다. 수완나품 공항에서 무기 소지한 채 비행기 탑승하려던 말레이시 안 체포 방콕 공항에서 무기를 소지한 채 태국 항공기 탑승을 시도하던 테 러리스트 조직 소속으로 의심되는 말레이시아인이 체포됐다. 이 남성으로부터 무기와 탄약을 회수했다. 용의자는 4개의 권총과 8권의 잡지 및 탄환을 전자레인지와 신발 에 숨겨 공항 스캐너가 탐지하지 못하게 했지만 수화물이 탐지기 를 지나면서 바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현재 정보 기 관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