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53호 small - Page 85

태국 내 새우 생산량 홍수로 인해 와치랄롱꼰 국왕 131번째 국립 올해 목표치 밑돌아 공원 지정 태국 내 새우 생산량이 홍수로 많은 피해를 입으면서 올해 목표치 인 5만톤을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많은 피해를 입은 남부 지역은 생산량의 56%를 차지한다. 태국 새우 협회 회장에 따르면 올해 새우 양식량은 작년 실제 수치 와 변함없이 30만톤으로 추산되며 수출량은 20만 톤으로 2016년 보다 4% 증가했다. 수출액은 6000억 바트로 작년 실적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3일, 와치랄롱꼰 국왕은 치앙마이주와 람푼주에 있는 숲을 13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 새로 지정된 국립공원은 매뜨라카이 국립공원으로 토지 규모는 354.3136평방킬로미터 정도이며 희귀한 야생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매뜨라카이 국립공원 근처 또 다른 명소로 도이랑까, 도이파움, 도 이먼란, 땃므이 폭포 등이 있다. 1만대 규모의 택시 앱 다음 달 안 불법노동자 실은 픽업 차량 전복 으로 런칭 사고...사망자 4명 태국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중순 경 택시 잡기 앱을 출시 해 승객 이 택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국가평의협 의회 대변인이 밝혔다. NCPO의 대변인은 “택시 OK앱”의 출시는 국가 행정개혁 운영위 원회의 대중교통 운영 개혁의 일부라고 밝혔다. Sirichan 부총리와 국방 장관 Prawit Wongsuwan이 의장인 월 요일 아침 정부 회의에서 기자들에게 런칭 일정을 발표했다. Sirichan 부총리는 약 1만 명의 택시기사가 OK 프로그램에 가입 할 예정이며 승객은 앱을 통해 편리하게 택시를 부를 수 있을 것이 라고 밝혔다. 방콕의 택시는 승차 거부로 악명이 높아 Grab 및 Uber와 같은 택 시 승차 앱이 대중화될 수 있었다. 현지 언론은 지난 15일 새벽 2시경 차층싸오주 쁘랭야오 지방에서 불법노동자를 실은 픽업차량이 전복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의하면 새벽 1시45분경 왓카오수완키리 검문소에서 한 픽 업 차량이 헤드라이트를 끄고 도주하는 것을 경찰이 추격했고, 이 과정에서 픽업 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캄보디아 노동자 4명은 구조했지만 사망자 4명이 발생했 고, 운전사 및 나머지 사람들은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수사 결과, 이번에 사고가 난 픽업 차량은 싸깨오주에 위치한 롱끄르아 시장에서 불법으로 캄보디아 노동자 20명을 태운 것으 로 알려졌다. 한아시아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