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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뉴스 야라주, 홍수에 고수 가격 kg당 250바트까지 인상 야라주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 농지가 파손되면서 채소 가격, 특 히 고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상인들은 최근 발생한 홍수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 도네시아에서도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인상됐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고수 나물의 원 가격은 킬로당 100바트에서 최근 250바트로 인상됐고, 오이는 킬로당 20바트에서 35바트, 상 추는 킬로당 70바트에서 100바트로 2배 가량 올랐다고 전했다. 파타야 호텔 인근서 호주인 사망 월요일 이른 아침 파타야에서 호주 출신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리 조트 타운의 한 호텔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파타야 경찰에 따르면 오전 3시경 방 라밍 (Bang Lamung) 지역 의 소이 부아 카오 (Soi Bua Khao) 인근 한 호텔 수영장 근처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해당 호텔에 혼자 머 물렀던 63세의 남성으로 밝혀졌으며 사인을 밝히기 위해 방콕의 경찰종합병원 법의학 연구소로 옮겨져 부검할 예정이다. 치앙라이 마약 밀매업자 검거 과 정서 밀매업자 5명 사망 촌부리 - 파타야 잇는 고속도로 1 월 5일 개장 일요일 치앙 라이 (Chiang Rai) 국경에서 군인과 마약밀매업자들 의 충돌로 5명의 밀매업자들이 총에 맞아 숨졌다. 파 무앙 태스크 포스 (Pha Muang Task Force) 소속 군인들은 금요일부터 메 루앙 (Me Pha Luang) 지역의 미얀마 국경에서 정찰을 해왔다. 일 요일 아침 5시경 무장한 20 명의 사람들이 국경 을 지나는 것이 발 견되었고 용의자들이 당국에 총격을 가하면서 약 10 분간 총격전 이 계속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5명의 밀매업자들이 사 망했고 19 개의 박스에서 1 백 9 십만 개 이상의 알약 형태 마약이 발견되었다. 촌부리 (Chon Buri)에서 파타야 (Pattaya)를 잇는 새 고속도로가 내년 송크란 휴일 이후 공식적으로 개장하기 전 이번 달 5일부터 시범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범 운행이 시작되면 촌부리와 리 조트 시티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42 KM 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고속도로는 수도와 해변 도시 간의 교통 정체를 개선하 기 위함이다. 당국은 웹 사이트를 통해 송크란 이후부터는 유료화 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82 한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