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53호 small - Page 48

교민뉴스 방콕에서 열린 2017 세계세팍타 태국에서 열린 글로벌 e스포츠 크로선수권 여자 레구서 한국 첫 리그 한국팀 출전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12월 2일 태국에서 '스페셜포스' 글로벌 e스 우승 포츠 리그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방콕 2017'이 개최되었다. ' 한국 여자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17 세계선수권대회 레구이벤트 (3인제)에서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곽성호 감독이 이 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서 여자부 최강자 미얀마를 2대0 (21:13, 21:16)으로 완파하며 세계 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서 대표팀은 2014년 인 천아시안게임 우승팀 미얀마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국 성형수술로 인생 ‘제2막’ 펼친 태국 청년 외모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던 한 태국 남성이 한국의 성형 수술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 태국판 ‘렛미인’에 선정돼 성형수술 을 받은 그는 “이렇게 낳아 미안하다”며 자책하던 엄마에게 먼저 찾아갔다. 변신한 아들의 모습을 바라본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그 를 끌어안았다. 태국 매체 ‘코코넛방콕’은 22일(현지시간) 태국에서 공장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22세 청년 나파지트 몬린에 대해 보도했다. 몬린은 태 어난 순간부터 늘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비뚤어진 턱과 안 좋은 피부 때문에 항상 화가 나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또 심한 턱관절 장애로 음식을 온전히 씹지도 못했다. 외모 때문에 손가락 질을 받던 그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직장 동료들과 친구들을 만 나는 것을 기피하기 시작했다. 공장 직원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것 이 싫어 늘 혼자 숨어서 점심을 먹었다. 우울한 삶을 반복하던 몬 린은 성형수술로 새로운 삶을 살게 만들어 주는 방송 ‘렛미인’ 태국 판에 출연하게 됐다. 렛미인에 선정된 몬린은 한국에서 턱, 이마, 쌍커풀 수술을 받았 다. 비뚤어진 턱 때문에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으며 침까지 흘렸 던 그는 침샘에 보톡스도 맞았다. 얼굴의 점과 검버섯 등을 빼는 시술도 받았다. 총 3개월의 회복기간을 가진 그는 다시 태국으로 돌아가 가족을 만났다. 48 한아시아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은 2007년부터 시작된 연중 최대 리그 다. 특히, 작년부터 '스페셜포스2' 종목을 추가하며 외연을 넓혔다. 방콕 '타일랜드 센트럴 월드'에서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 회는 '스페셜포스'와 '스페셜포스 2'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한국, 태국, 일본,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까지, 총 6개국 대표팀이 출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