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53호 small - Page 149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 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 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 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 다. 유식한 할아버지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라고 적혀 있는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 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 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 놨을 까?- "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 이 고배하신 분일거야 ~~. "도사"같은 그 분은 만나봐야지! 하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니 옆집에서 런닝차림의 할 아버지가 나오셨다. "어이~거기서 뭐하는거야?" "아,예~ 여기 사시는 분을 좀 만나뵈려구 요." "엥? 거긴 아무도 안살아"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 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네? 그러세요?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구요? 그럼 이(多不有時)글의 뜻은 뭡니까?" "아,이거? 참내! " "다불유시(W,C)야 다불유시!....." "多不有時 젊은이는 그것도 몰라?" 정말일까? 착하고 못생긴 여자 - 관심없다 ( -_-)y- o0 똑똑하고 못생긴 여자 - 재수없다 (-_-)ㅗ 유식하고 못생긴 여자 - 짜증난다 ㅗ(-_-) ㅗ 청순하고 못생긴 여자 - 청승맞다 (=_=) 내숭없고 못생긴 여자 - 여자냐? (-_-)a 애교많고 못생긴 여자 - 쏠린다 (-ㅠ-) 검소하고 못생긴 여자 - 궁상맞다 (ㅡ.,ㅡ) 재미있고 못생긴 여자 - 재미없다 (-_-) 주위에 남자가 많고 못생긴 여자 - 존재할 수 없다 (-_- )( -_-) 돈 많고 못생긴 여자 - 친한 척 한다 (-_-;) 집안좋고 못생 긴 여자 - 정말 인생 포기했다 면 (ㅜ.ㅜ) 그렇다면 .. 성질 더럽고 이쁜여자 - 이 쁜게 착한거다 (^-^) 돌머린데 이쁜여자 -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다 (^_^) 무식하고 이쁜여자 - 순진한거다 (^---- ---^) 왕내숭에 이쁜여자 - 가슴떨린다 (-0-) 뻣뻣하고 이쁜여자 - 애교로 녹인다 ~(^0^)~ 허영덩어리이고 이쁜여자 - 이 한몸 다바 쳐 허영에 이바지한다 /(^-^) 썰렁하고 이쁜여자 - 그건 썰렁한 게 아니 다 (-_- )( -_-) 주위에 남자가 많고 이쁜여자 - 내가 써드 일지라도 황홀하다 (+.+) 돈 없고 이쁜여자 - 내가 벌면 된다 ($_$) 집안 변변찮고 이쁜여자 - 난 언제나 사람 만 본다 (^-^) "아 뭐 별로네..." 라고 생각했건만 옆을 보 니 왠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 있었다고... 오 징어=남친 짧고 강한 웃긴글~상상하면 더웃겨요 버스에서 졸다가 핸드폰을 떨궜는데 어딨는지 몰라서 앞사람한테 핸드폰좀 빌 려달라고 해서 전화해서 벨소리로 찾았음. 그래서 핸드폰 주워서 딱 보니까 부재중 전화 와있어서 전화걸어서 "누구시죠?" 했 는데 앞사람이 뭐 이런 **같은 새끼가 다있 어 하는 표정으로 뒤돌아보면서 받음 웃다 울다 죽었다! 배가 난파되어 식인종이 사는 섬에 상륙하 게 되었다.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