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53호 small - Page 148

한아시아 어느노부부 이야기 어느날 아침, 할아버지가 잠을 막 깬 손주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우리 강아지 잘 잤누? 허허허.." "할아버지~ 굿모닝~" "구..뭐시기?" "에이...영어로 좋은아침~ 하는거야~"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가서 자신의 해박함을 과시 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 했다 아침준비를 하는 할 머니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굿모닝~" 그리고 할머니가 대답했 다 . . . . . . . . 오늘은 감자국이어유 러보았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대답이 없었다. 아..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 50미터쯤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역시 대답이 없었다. 아...내 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 다시 10미터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대답이 또 없었다!! 아.. 내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뒷모슴이 애처 롭게 보였다. 측은한 마음이 든 남편은 뒤에서 아내의 어 깨를 살포시 감싸안으며 나직힘 물었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 아 : :;e: %o;'m;%o:: ;"&;(':a:o::;'a:e:HO»%a:: :{%:;);fe{'n:*zB%:;,a{%;'m::;&{'m;';%: L :;a,:%%;!';%a::o:: ::l: :{'m%'/:m;%a:: ;(l:":{'`:l: L:;a,:%%;!':: ::l: :{'a:ef:m:'m:{'`:l L:;a,:%%;!':: ::l: :{'a:ef:m;" {eg; {`;'m: %:::;c;'`;';";'f;%a:: ;%:;(%z:B%;'a:c:z";ef;%;'m:*z{'a;#j::,:g;e: a:;'a;ef:m;!' L :;a,;+;%;!';%a::o:M;eg;%a;";%ad;&'c:;&):;'m;%o:,,);'m:;'`;"&: :f;)::{);'z: :a:;'m:⩺;%a:h::f;): ;(!;fe:o;ef:e:'m:!:/;%;"z: : :!:k:;&:{): ;"&:;%::Ȃcccd:.;'m;`m;"&:gH:{!:: :a;"em: :e:!:k::/;%::;%a:h: ::;'` "&:;%: ºo::;%:,H;%c;%a;,c;"&;';%;);& 8bbˆ"&:;%::;%a:::&{'`:l :;':f;)::{fj{eg::;e;"z: :l;%:;%c;%f;%:;'`; ;('::;":: &:::H;"::::;'`; ;('::;!j::/;%:::c;ef;!j:f:;% "::::l:":-:a;f!;";( {'m;%o ::!( ;%:::;%;!':;&)::k:;'f";'m::d::::c:. B":::%z{&;%:m:g; ;(':o;eh:: ;%Ⴛ': ":-:{eg;%a:%a:: ;%::{,/{f::`;&`":-:{em;';%:;c;'m:/;%:): ;c;&`:$:;.m::l».kzk: ;&n;(';,*;`:;&`: :){c;'z:º:: :;%:&%f:»%a::$;%HHHB;c::o::;c;'m:{d:oH; ;)+::+':{);em;!':; :$::»%a::$::;( :: ;c:::;%a;'m:;.kzk;%a: (m: ;efz:%::;&:;%:o;ef::a:d;em: ;';(m;"::;c#H:+::o;)::»%a::$:::cHHHHz;";`;):;c::o::d:g;%::o::lº: ;%c;%a;%o:{d;'a; ;(:;):;'a;ef:;eh;%a;'m: :.:+»%a::: ::;ef;);%b;":;(:*{'/:g: ; :O;(:*{%;!'::'m:j;)::;&:B`H;!:: ::e: %a:;%a߈:::;c;';%B%;%;'f;":,;ejB.:#;): ;ef{'f;%::k:;%:,:m:m ;eg:%;%b;%;!': ;': ;%:;"';!':g:,:&;%;%;': ;ef:;'`;)${ef;&;);%b ;,):::):H: ;': ;&+:%:n;'!;.f;%;':;'m;)${ef&::;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