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Soonsam 2019 Spring - Page 57

간단히 말하면 우리가 운동 중 숨 넘어 가기 직전인 상태를 사점, 그 고비를 넘기고 계속 운동할 수 있는 상태를 세컨드 윈드라고 합니다. 바로 이 사점과 세컨드 윈드가 운동과 노 동을 가를 수 있는 결정적 단어입니다. 우리가 운동 중 사점 을 넘기면 엄청난 운동능력 향상과 신체적 향상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 중 사점을 느끼게 되면 당장 멈춰야 합니다. 쓰러지거나 위험한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모여서 합시다 이곳 랄리 채플힐 더램 캐리에도 많은 운동 동호회들이 있 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같이 하는 게 즐겁고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운동 동호회를 소개 해 드립니다. 탁구 우리 교회 체육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저녁에 탁구 동호회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잘 치시는 분들도 있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몇 번 참석해서 땀도 흘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달리리가 가장 큰 칼로리 소모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종 운동센터의 기구 중에서 가장 많은 것 이 런닝머신입니다. 가정에서도 많은 가구가 런닝머신을 보 골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는데요 주중에 하시는 분들 도 있고 주말에만 가능하신 분들도 있고, 여성분들 만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문의는 이장욱 형제님 에게 하시면 됩니다. 유하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너무도 좋은 운동이라는 것을……. 하지만 달리기는 너무도 힘들고 지루한 운동입니 다. 꼭 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의 신체능력과 환경에 맞 게 걷기, 빨리 걷기, 오래 걷기, 뒤로 걷기, 옆으로 걷기, 무릎 높이 들고 걷기 등 달리기의 다른 버전이라도 시작하시면 좋 배구 YMCA 배구팀을 추천합니다. YMCA회원이면 16 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최 영 형제님이 캐리 YMCA 배구팀에서 활동중인데 한국분이 아무도 없어서 외롭답니다. 을 듯합니다. 물론 달리기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운 동을 하시면 그게 가장 좋습니다. 사점(死點, dead point)과 세컨드 윈드 (second wind) 체육학 대사전에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는 사점의 정의를 이 렇게 내립니다. [장거리를 달릴 때 뛰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 숨이차며 고 통을 느끼게 된다. 이때의 극단적인 고통의 시점을 말한다. 축구 현재 제일 활성화되고 있는 축구팀이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테니스 매주 목, 금, 일 저녁에 캐리에 위치한 갓볼드 테니 스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운동 강도가 강할수록 빨리 사점에 도달한다. 트레이닝을 잘 쌓은 사람에게는 사점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국어사전에는 이렇게 쓰여 있죠. [몸속에서 필요로 하는 산소가 극단적으로 부족한 상태에 이 이 외에도 다른 종목의 운동 동호회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이 있으면 널리 알려 드리겠습니다. 또한 더 자세한 정보와 운동 정보를 원하시면 언제든 상담해 드립니다. 르러 죽을 고비에 다다른 점] 세컨드 윈드란 사점의 고비를 넘기고 극복하면 고통이 줄어 들며 평온한 시기가 오며 호흡이 안정되는 구간을 말합니다. www.fkbc.org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