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Soonsam 2019 Spring - Page 36

현장스케치 - 영어부 사역소개 Adult Groups Dan and Anica Tan “영어부에 그들만의 소그룹으로 모일 수 있을만큼 어른들이 우리를 하나로 모이게 하는 것은, 의미 있는 관계를 더 쉽게 만 많은 줄은 몰랐어!” 들 수 있는 충분한 공유된 삶의 경험이 있고, 우리 아이들이 또 래들 사이에서 같은 경험을 할 기회가 있는 공동체에 대한 욕 여러 번, 우리는 영어부(EM)와 한어부(KM)의 교인들로부 구 때문이다. 방문했다가 여기에 머무르기로 선택한 가족들 터 비슷한 놀라움의 표현을 들어왔다. 미국의 소수민족교회 은, 종종 강한 공동체의식을 느낀다고 말한다. 그들은 특히 다 들에 영어를 사용하는 장년교인이 많지 않은 것이 보통이지 니엘 전도사님과 이수현 전도사님의 헌신과 리더십 아래, 교 만, 우리 교회는 많은 분들이 성장하는 우리 영어장년부에 들 회지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의 건전한 어오고 있다. 가르침을 받고 있는, 활동적인 어린이와 청소년 부서가 있다 는 것을 알게 되어 기뻐한다. 약 9년 전, 영어부의 모든 성인들은 일주일에 한 번 작은 집 에서 성경공부를 위해 함께 만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멤버 모든 가족의 희망은 교회가 그들의 가족 모두가 속할 곳이 분 들은 젊은 싱글 성인이었다. 그 후 몇 년 동안, 영어부의 성인 명한 환영의 장소이길 바라는 것이다. 주님의 권능 아래 모든 참석자 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현재 EM에는 두 개의 성인 소 사람들의 마음을 함께 모으고, 성도들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 그룹이 있다. 첫 번째 그룹은 20대와 30대 젊은 성인으로 구 스도의 사랑을 많은 가정들이 경험하기를 바란다. 성된 젊은 성인 그룹이다. 두 번째 그룹은 30대부터 50대까 지의 성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어린 자녀를 둔 부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이콥 목사님의 지도아래, 어린 자녀를 둔 소수의 가족에서 시작된 영어장년부는, 손자 손녀를 둔 가정부터 젊은 신혼부 부까지 30개 이상의 가족들로 성장했다. EM의 성인 소그룹 을 위한 흥미로운 새로운 장이 4월에 시작될 것이다. 다섯 개 의 목장으로 구성된 목장사역이 시작되는 것이다. 영어부의 멤버들은 누구인가? EM의 멤버들은 다양한 장소, 배경 및 문화에서 온다. 대부분은 이민자 가족에서 오지만 모 두 한국인은 아니다. 교회에서 자란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 은 교회를 전혀 다니지 않았다. 대부분은 한국어를 이해하지 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우리 교회의 한어부 예배를 다니는 부모나 조부모는 거의 없다. 대다수가 직장이나 학교 를 위해 이곳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멀리 떨어진 주에서 왔다. 36 순례자의 샘터 “I didn’t realize there were enough adults in the English ministry to have their own small groups!” On multiple occasions we’ve heard similar expressions of surprise from members of both the English ministry (EM) and the Korean language ministry (KM). While it’s common for ethnic churches in America to lack English- speaking adults, our church is very fortunate to have many who have joined our growing community. Around 9 years ago, all of the adults in the English Ministry began meeting together for Bible study in one small house once a week. The majority of members were young single adults. In the years since, the number of adult attendees in www.soonsa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