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Soonsam 2018 Winter - Page 39

들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암송학교 아이들도 동일한 은혜를 누리고 말씀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해달라고 아이들 한 명 한 명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영어권과 한어권이 섞인 상태의 킨더부터 5학년까 지 17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혼자서 감당해야하는 상황이 쉽 지만은 않았습니다. 목소리가 갈라지고 힘에 부치던 중, 놀라 운 움직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암송학교 아이들의 가족들 지금 즉시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원수를 정복하고 모든 힘을 그분을 섬기는 데 쏟는 것은 금방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 할 일이 있다. 이 하나 둘씩 가정에서 암송을 하기 시작하고, 심지어 두 세살 그 일은 당신의 모든 것을 짜리 동생들까지도 암송학교에서 하는 여러 편의 말씀을 통 예수님께 굴복시키는 것이다. 째로 외우는 것이었습니다. 또 부모님들이 매주 저에게 오셔 오직 그분 안에서만 온전히 살기 위해 서 암송을 시작하고부터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변화들을 들 자기를 드리는 것이다. 려주셨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보약을 한 첩 달여 먹은 듯 힘 이 나게 하였습니다. 덕분에 지치지 않고, 또다시 힘차게 달 릴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믿음이 더 강하게 역사하여 우리의 굴복이 더욱 분명하고 쉬워질 것이다. 그러나 이런 까닭으로 누구도 그저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된다. 어느 날 불현듯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작은 일을 시작할 마음 그것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을 주셨고, 작은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지금 즉시 시작하는 것이다. 느낄 때, 곳곳에서 일어나는 열매들을 보여 주시면서 격려해 이제 그대로 하라.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소소한 이야기들이 오가고 하 당신을 지금 이 순간 나님의 일하심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저만의 비밀같은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가 감사하기만 합니다. 이 예수 안에 오직, 온전히, 항상 거하라. 그것이 지금의 일이다. 시간을 처음부터 계획하신 분도 하나님이셨고, 친히 진행하 그렇게 할 때 그리스도께서 시고, 잘 마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이 모든 일을 행 지금 당신을 새롭게 해주실 것이다. 하신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립니다. - 앤드류머레이 - www.fkbc.org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