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Soonsam 2018 Fall - Page 9

해 경제적인 안정을 기꺼이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한국 되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청소년이 인 부모들이 자녀가 공부에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 좋은 학교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중 많은 아이들이 도록 지나칠 정도로 지원합니다. 이 지역에 남았으면 합니다 (RTP-Research Triangle Park지 역에 있는 학교들이 훌륭하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왜 아이들의 영적 행복에는 관심을 덜 두는 걸까요? 그들이 우리 교회에서 봉사하고 성장하여 선교적인 세계관을 왜 모든 초점이 자녀가 하버드나 다른 명문 대학에 입학하는 가지고 세상으로 내보내 지기를 바랍니다. 데만 맞춰질까요? 아시아계 미국인 교육연합이 밝혔듯이 입 학 심사가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 는데도 말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부모로서, 어째서 우리는 명문 학교들이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말씀에 비유되도록 내버려 두는 걸까요? 사회학자인 김대영씨는 책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많은 경 우 한국인 부모들은 거꾸로 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 교회에서 청년들에게 목회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청소년들의 잠재력입니다, 또 알아야 할 것이 한국계 미국 청소년들이 부모들이 강조하는 자신들의 잠재력을 최대 한으로 끌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 지만, 지나친 기대를 받는 경우 아이들이 반발하고 반항할 수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을 부르는 이가 누구 인지 진심으로 안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단지 ‘미래의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교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공부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 닙니다, 명문 학교에 지원하지 말라고 제안하는 것도 아닙니 다. 하지만,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하버드 대학교가 천국 에 있지는 않을 것이며, MIT 대학이 여러분 자녀의 영혼을 구 원하지는 못 할 것이며 자녀의 인생에 있어서 주된 책임자가 www.fkbc.org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