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Soonsam 2018 Fall - Page 31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들을 돌려주고 싶은 마 있는지, 몇 명인지, 선생님들은 몇 분이 함께 하시는 지도 음이 생겨서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1,2년 요. Youth 선생님으로 섬기다가 인턴 전도사를 시작하면서 사 이 수 현 : Youth는 지금 6~12학년까지 약 60명 정도 되 역에 대한 Calling을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스포츠 매니지 고, 선생님들은 10분이 섬겨주고 계십니다. 성경공부 할 먼트를 전공하고 있었는데 가정 사정으로 인하여 학업을 때에는 남학생과 여학생을 분리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만두고 사역하던 즈음, 바이블 칼리지를 진학해야겠다 주일에는 주일학교가 11시~ 12시15분까지 비전센터 2층 는 생각이 들어 진학했고, 학업과 사역을 병행하면서 2016 에서 이루어지고, 예배는 본당에서 12시30분부터 13시 30 년 5월에 학업을 마치고 졸업을 했습니다. 그 후 더 깊이 분까지 드려지고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저녁에 Youth 공부하고 사역을 위한 훈련이 돼야겠다는 마음에 SEBTS 모임이 있는데요, 평화관과 Gym에서 7시 30분부터 10시 에 오게 되었습니다. 까지 간식과 함께 성경공부와 특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 기 자 : 언제 하나님을 만나셨나요 ? 자 : Youth학생들한테 이번 기회를 통해 하고 싶은 이 수 현 : 고등학교 9학년이 되기까지 교회나 신앙에 대 말이 있으신가요 ? 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9학년 때 엄마의 이 수 현 : Youth에 사랑이 많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친구가 교회에 같이 가자고 계속 권유하셨는데 2개월 동 이번 여름 동안에는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더 알 안 계속 안 간다고 버티다가 매주마다 강권하시는 바람에 아가고 느끼길 바라면서 YOUTH에 예수님의 사랑이 넘 한번 가주면 그만 물어보실 것 같아서 교회에 가게 되었습 치도록 기도하면서 사역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니다. Youth예배에 들어갔는데 낯설었지만 전도사님이 복 예수님을 만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음에 대해 설교를 하시는데 사람, 하나님, 죄, 구원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매우 혼란스러웠지만 계속 배우 기 자 : Youth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고 싶은 호기심이 생겨서 교회에 계속 다니게 됐어요. 그 말이 있으신가요 ? 러다가 8개월에서 1년 정도 되었을 시점에 제가 죄인이라 이 수 현 : 부모님들이 자신의 자녀들이 변화되는 것을 당 는 것을 ACCEPT 하고 구원자가 예수님밖에 없다는 것을 장 보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세상적인 pressure가 알게 됐습니다. 있다는 것을 알지만 “내 엄마 아빠는 나에 대해서 나를 서 포트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고 있고 나와 하나님 기 자 : 부모님은 교회를 다니시나요 ? 의 관계에 대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관심을 갖고 있어” 이 수 현 : 부모님과 여동생은 교회에 안 다니지만 제가 교 라고 아이들이 느끼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말씀 회 다니는 것은 OK하셨습니다. 다만 Calling이 있다는 것 드리면 부모들의 행동이나 말을 통해서 자녀들이 부모님 에 걱정만 하시고 반대는 안 하십니다. 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되면.좋겠습니다. 기 자 : 우리교회 Youth 전도사로 섬기게 되신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 기 자 : 전도사님께 약혼녀가 있다고 들었는데, 약혼녀 이 수 현 : 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만1년이 되었습 에 대한 PR을 해주신다면요 ? 니다. 이 수 현 : 멕시코에 있는 치아파스라는 곳에 위치한 pri- vate Christian school (초등학교~ 고등학교)에서 5년 동 기 자 :Youth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Youth 안 행정 선교 사역을 해오다가 올해 8월 중순에 마치고 지 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Youth 구성은 어떻게 되어 금은 한국에 귀국해 있는 상태입니다. 메릴랜드에 있는 www.fkbc.org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