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Soonsam 2018 Fall - Page 19

의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GLDI에 상주 직원으로 가라고 부르십니다. 예전에 한국으로 러하시듯이 깨진 것을 통해 아름다운 것을 만들기 위해 그 시 처음 갔을 때처럼 이곳 또한 제 계획에 있던 곳은 아니었습니 기를 사용하셨습니다. 다. 하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것을 저 는 압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지금까지 익숙했던 모든 것에 제 인생의 암흑 같은 그 시기에 저는 신앙적으로 많은 성장을 서 떨어져 멀리 가야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두렵습니다. 하지 했습니다. GLDI(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 만 ‘성령으로 이끌어 주세요. 제 믿음의 한계가 없는 그곳으로 라는 곳에서 40일짜리 ‘전체적인 기독교적 리더쉽 집중 훈련 (Sprit lead me where my trust is without borders)’ 이라는 찬 프로그램’을 들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원래 젊은 한국계 미 송처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비록 약하지만, 하나님을 믿 국인들을 위해서 시작됐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저에게 고 주님의 부르심에 의지하여 제 한계를 넘어가고 싶습니다. 도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40일의 체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저를 깨뜨려 주셨고 하나님이 충분하시기 때문에 저도 충분 제게 차고 넘침을 압니다. 나 자신의 능력이 넘쳐서가 아니라, 하다는 것을 보여주심으로 저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하나 내 안에 하나님께서 계시고 하나님이 나의 힘이요 원동력이 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또는 죄 안에서 하나님께 등 돌렸던 것 며 나의 보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하나님 에 대한 용서를 구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거나 말 할 수 있는 의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너는 충분하다’라고 말씀해 주십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다. 하나님께서 더 많이 당신을 보여주시고 결과적으로 제가 받아들이고, 그 결과 내 인생 – 마음, 생각, 영혼, 모든 것을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게 저를 축복해 주십니다. 오늘도 내 그분께 드린다면 제가 어떤 행동을 한다고 해서 주님의 사랑 일도 그리고 영원토록 그러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을 잃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저를 떠나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저를 절대 떠나시지 않을 것이며 하나 거나 저버리지 않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그 약속을 믿 님만 계시면 충분하다는 것을 저는 믿기 때문입니다. 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저의 행동, 말, 생각 으로 저지를 죄를 이미 알고 계셨고 그 모든 죄를 위해 죄 없 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내려 보내 대신 죽게 하 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전히 제가 충분히 그럴만한 가 치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제가 어떤 일을 하거나 또 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 님의 무한한 은혜가 그 모든 것을 속죄해 주기에 충분한 것입 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뿐입니다. 제가 연 약하여 여러 번 하나님 곁을 떠났지만 그럴 때도 하나님은 저 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놓지 않으실 것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믿음 안에서 -하 나님은 충분하시다는 것을 상기시키시며- 텍사스에 있는 www.fkbc.org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