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2017 Winter - Page 35

밤 기도 할게.” “네에.” “그런데 하나님이 그때까지 안 들어 주실 수도 있어 그래도 계속 기도하자.” 끄덕 끄덕. 🙇 하나님이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주신 거다 100일 밤을 기도 하자고 했는데 좋다고 하다니……. 시간의 가치🙏 “그리고 오늘처럼 화나고, 엄마랑 아빠 말씀 안 듣고 싶을 때, 어떤걸 하려고 할 때마다 “하나님이 좋아 할까”? 하고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 하시는 것만 하면 하 나님이 정말 좋아하시고 기뻐하실 거야. 그리고 하나님이 길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동이 마음도 기분 좋게 만들어 주실 거야.” 아이의 얼굴은 금 세 밝아졌고 나에게 안아 주기까지 하면서 마음이 풀려 분반 한 주의 가치는 공부를 하러 갔다. 그런데 그때 내 마음에 무언가 뜨거운 게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올라오면서 ‘그 아이에게 나는 너무도 쉽게 하나님이 좋아할 까를 생각해 보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만 하자고 말하면서 정작 나는 어떤가? 나는 그렇게 하고 있나? 저 아이는 내가 그렇게 살고 있을 거라 생각할 텐데 난 위선자다.’ 눈물이 나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면서 성령님이 나를 회개 시키시기 시작했다. 몇 주 전 주일 설교를 통해 나의 삶이 한 순간에 바뀌는 것이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쉽지 않고 계속 끊임없이 나는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하며 내 안의 성령님이 나를 변화 시키신다는 것을 알게 하시면서 위 일초의 가치는 로해 주시더니 유치부 아이를 통해 “너는 내가 좋아 하는 일 목숨과 바꿀지도 모를 아찔한 사고를 만 하면 된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다.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두어 주 동안은 그 생각으로 살아보니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 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말이 쉬워서 그런지 행동하기도 어렵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이 쉬운 질문을 잊고 또 내 마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음대로 살고 있는 나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 그러니 나는 매일 매일 하나님께로 내 삶을 돌이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없 당신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이 많은 어려운 단어와 수사를 이용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어렵 게 만들어 말씀으로 살기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게 아닐까? 아 직도 나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그 분을 의지하며 오늘도 또 한번 하나님이 좋아하실까? 아닐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까? 하는 단순한 질문을 하면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하며 살아가기를 다짐해 본다. 하나님은 내가 유치부 아이들에게 말 오늘이야 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씀을 가르칠 때 나도 같이 가르치시는 은혜로 사역을 감당하게 그래서 우리는 하시는 것 같다. 믿음이 부족한 나를 선생님이라 불러주고 사랑 해 주는 아이들을 만나게 해 주심을 감사 드린다.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