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2017 Spring - Page 17

- 책과의 만남 소감

참된 복

가버나움 4 박지영

난 10주 동안 , 김지혜 집사님 인도하시는 책과의 만 남에서 “ 잃어버린 여인들 ” 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

예수님의 탄생 이전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여인들의 이야기입니다 . 그녀들의 아픔과 승 리를 되살리는 글 속에서 저는 제 자신의 여자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정체성을 발견하고 , 참된 축복이 무엇인지를 깨닫 고 확인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예수님의 사역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때로는 갈 길이 안 보이고 잃어버린 듯할지라도 , 예수님의 손을 꼭 잡으면 , 주님은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우리를 마리아의 승리를 맛보게 해 주십니다 . 왜냐하면 주님은 우리를 사랑 하시고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 “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 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 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 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 라 .”( 고린도전서 10장 13절 )
그렇습니다 , 우리의 희망은 그 분 안에서 모든 답을 구하며 새 생명을 살아가는 데 있습니다 .
참된 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또 10 주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바로 “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복된 여자의 유일하고 확실한 원천이 된다는 사실 ” 입니다 .
가장 좋은 간증은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 예수님은 그녀를 귀신의 지배력으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그 녀를 제자 삼아 사도 중의 사도로 사용하셨습니다 . 그녀의 극적인 인생 스토리는 단순히 그녀의 개인적인 승리가 아닙 니다 . 주님을 믿고 따르는 모든 여인들에게 베푸신 주님의 치유의 능력과 진정한 승리를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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