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2016 Summer - Page 39

그리고.. 부모님들이 고대하고 기대하던 김영수 집사님과 김지혜 집 사님의 강의와 간증은 모든 부모님들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감동적인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지만 표 현할 줄 몰랐고 어떻게 대화를 하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이 어떠 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내 용들을 이 지면에 하나씩 나열하고 싶지만 그 귀한 말씀들을 다시 한번 들을 기회가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드리고 소그룹성경공부와 함께 손잡고 기도하는 우리아이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일정을 소화하고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들의 모습은 정말 눈물 나도록 귀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의 식사는 다시 한 번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유스 행사때마다 항상 주방과 함께하셨던 박 성욱집사님. 하지만 이번수련회에서는 아이들과 더 많은 시 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인 최미경 자매와 서재용집사 님께서 토요일 아이들과 함께 출발. 그곳에서의 식사를 책임 져 주셨습니다. 하지만 박성욱집사님과 리더들이 만든 돼지 고기수육은모든 엄마들의눈을 하트로 만들어 주셨다는 후 문이...... 엄마들은 밤새 대화를 나누느라 잠을 설치고 일어난 아침 엔 맑은 하늘과 맛있는 아침이 준비되어 있어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 귀한 연휴에 다른 곳으로 가기보다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우 선으로 생각한 우리 유스아이들과 부모님 82분은 이번 수련 회를 통해 하나님 그리고 아이들과의 관계까지 좀더 성숙해 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믿음으로 굳건해 져 다음날 아침 식사시간. 빵과 베이글과 함께 등장한 소시지가 서 대학으로 떠나 보내도 그들 스스로 교회를 떠나지 않는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는 새벽 일찍 일어난 몇 분 엄마들의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시킬까를 고심하고 애쓰는 우리 교회 깜짝 선물이기도 했습니다. 의 진정한 유스 리더 리더 박성욱 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부모님들이 일요일 저녁에 도착하자마자 자녀들과 함께 예 배를 드리고 다음 순서로 게임을 하고 같이 운동을 하는 시 간까지 바쁘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www.fkbc.org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