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2016 Summer - Page 32

가정탐방 롤러코스터와 같은 유학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한 김동훈 집사님, 전혜근 자매님 가정 전희정 기자 봄 기운이 아직도 남아있는 초여름 어느 주일 오후, 김 해 갔던 디트로이트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알라바마의 동훈 집사님과 전혜근 자매님 부부를 만나보았습니 어번(Auburn) 대학교로 옮겨간 뒤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하 다. 변함없는 모습의 김동훈 집사님, 항상 밝은 웃음과 따뜻 게 되었습니다. 교회 열쇠가 그의 손에 있었다니 얼마나 열 한 목소리로 보는 이를 마음 편하게 만드는 전혜근 자매님, 심이었는지 알 수 있겠죠. 여러 힘든 과정 속에서 공부를 중 똑 부러진 11살 의인, 8살 의진 두 명의 딸, 누가 보아도 마 단할 위기가 있었으나 뜻밖의 도움으로 공부를 마칠 수 있었 냥 기쁨만 넘쳐 보이는 이 가정의 미국생활이 평탄하지만은 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역사 하심이었다는 확실 않았습니다. 공부를 중단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