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2016 Summer - Page 15

라고 진심으로 해 본건 삶시리즈를 통해 처음 해보고 고백도 했다. 삶시리즈중에 노집사님께서 아침을 같이 먹자는 카톡 🍎 을 받았었다. 난 난민사역 봉사일을 좀 도와 달라 하실려나 지레짐작으로 생각하고 미국식당으로 나갔다. 노집사님 은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의외의 말씀을 하셨다. “이형제님은 모든 준비는 다 되신거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같은데 하나님을 영접을 아직 못하신거같다.”면서 시간을 좀 주시면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도와 주신다는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것이었다. Four Spiritual Laws라는 소책자데로 노집사님의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인도하에 따라 했다. 그 중간은 생략하고 핵심구절인 “주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내 죗값을 담당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나는 내 맘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구주.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나의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다스려 주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예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마지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막에 따로 내 스스로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사랑을 실천하 겠노라고 다짐기도를 올렸다. 이 책에 의하면 하나님 영접은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있을수도 있지만 없을지라도 안심하라는 것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이다. 나는 이말에 위안을 삼고 노집사님 말씀처럼 “하나님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을 영접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많이 있다. 하나님을 영접하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면 내 주위에 항상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니 조금씩 기도라는 것이 실감이 나고 하나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님과 대화하는거 같음을 느꼈다. 내 맘에 성령의 열매가 없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으면 영적 성숙이 있을수 없다 는 말씀을 새겨 봅니다. 영적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성장이 없는 만년 갓난아이 신자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작은 예수가 될수 있는 영적 무장을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로서 맘을 붙잡고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을 가저야겠습니다.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 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끝으로 10주동안 좋은 말씀 주어진다면 말입니다. 해 주신 노집사님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경건의 삶 박원 철 목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이 간증문을 쓰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 다. 아멘. www.fkbc.org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