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샘터 2016 Summer - Page 10

선교 이야기 번째 두 캄보디아 이야기 박원철 목사 크뇸끄루쌀라라이 들기도 한다^^. 캄보디아 다른 지역도 그렇지만, 시하누크빌 우리 가족이 머물며 사역한 곳은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에 에서는 외국인이 자동차나 모토(오토바이)를 운전하면 교통 위치한 라이프대학이었다. 수도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약 경찰들이 일단 무조건 잡아 세우고는 이런저런 꼬투리를 잡 200km정도 떨어진, 버스로 4-5시간 정도 걸리는 시하누크 아 벌금 명목으로 특별 기부금(?)을 뜯어내곤 한다. 이것이 빌은 캄보디아 유일의 컨테이너 항구를 보유하고 있고, 멋진 박봉의 교통경찰들에게는 중요한 수입원이 된다고 한다. 한 해변과 맑은 바다, 그리고 크고 작은 많은 섬들이 있는 아름 번은 시내에서 특별한 이유없이 서너명의 교통경찰에 둘러 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곳이다. 수도 프놈펜이나 앙코르와트 싸여 차를 세우게 된적이 있었다. 꼬투리를 잡으려고 까다롭 로 유명한 씨엡립 쪽이 아니라, 캄보디아 남쪽 지방에 거점 게 이것저것 묻고 확인하며 귀찮게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을 두고 복음을 전하며 크리스찬 인재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아뿔싸! 아무리 찾아도 운전면허증이 보이지 않았다. 영어가 비전을 가지고 1997년 구견회 선교사 가족이 시하누크빌에 잘 안 통하는 것같아서, 잘 되지도 않는 캄보디아어로 ‘크뇸( 도착했다. 그리고 컴퓨터 및 영어 학원으로 시작한 사역은 나